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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0-09-27 13:32
[대구경북일보] 청송 구암 대추막걸리 '최고상'
 글쓴이 : 구암농…
조회 : 3,226  
청송 구암 대추막걸리 ' 최고상'

2010년 9월 02일 목요일 019면 오피니언
청송/김동억 기자

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중요한 먹을거리 가운데에 술이 아마도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것으로 봐도 좋을 것이다. 게다가 농경사회에서는 참 먹을거리로 막걸리를 한 잔 쭉 들이키는 맛이란 그 어디에도 비길데가 없을 것이다.

더구나 농경사회의 농사는 그 지역의 기후와 풍토에 따라서 달랐다. 그러니 그 지역의 특성에 따라서 막걸리를 만드는 방법과 재료에도 어느 정도 풍토성을 가진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. 이제 풍토성이나 지역적인 특성이 물류의 이동과 교통의 발달로 어느 정도 평균화 되고 있다. 이 평균화에 따라,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막걸리가 우리의 입맛을 더욱 당기고 있는 게 요즘의 추세이다.

이런 추세에 맞춰서, 지난달 8월 5일 '정통주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'이 시행됐다. 이 법에는 시행됨에 지난달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업기술신용화재단이 주최한 '제1회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' 대구 경북권에서 30여 종의 술 예비심사에서 '청송 구암 대추막걸리'가 최우수 영예를 안았다.

이 막걸리는 색깔, 향, 맛, 후미, 종합적 관능 평가 등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살균막걸리 부문에서 최우수는 물론 7개 주종을 통틀어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. 구암 대추 막걸리는 100% 우리쌀과 이곳에서 생산되는 약대추 농축액을 혼합하여 13일 간 숙성 기간을 거쳐 전자동화 공정으로 만든 것이다.

구암 대추 막걸리는 이 명성을 확인 되기도 전부터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등에 납품을 해왔고 일본까지 우리 술의 입맛을 수출했다. 이 인기 술의 비결은 술을 마신 후에 목으로 거슬러 올라오는 가스의 불쾌감을 중화시켰고 대추의 부드러운 단맛과 핑크 빛의 색깔이 사람의 눈길을 당긴 게 애주가들의 입맛까지 당겼다.

여기에서 우리의 주문을 말하면 막걸리는 일명 농주로써 각 가정마다에서 술을 담았다. 그렇기에 각 가정마다 농주의 맛은 조금씩 달랐을 것이다. 이처럼 다른 게 농주의 또 다른 특색이다. 그렇다면 전 자동화 공정에서는 이런 특색이 없어져 버린다. 이를 전래의 방식으로 말하면, 막걸리의 명인이 없어진다는 말이다.
대량 생산방싣인 기계화 공정도 해야겠으나, '막걸리 명인 양성' 할 것을 주문한다. 말하자면 '막걸리 명인' 제도를 마들자는 것이다. 막걸리 명인이 있어야 비록 기계로 찍어낸다고 할지라도 그 특유의 맛이 진화하고 그 특성을 계속적으로 유지할 수가 있을 것이다.

권혁락 10-10-05 09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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´2010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´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. 일본도쿄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우수상품박람회에서도 일본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대추막걸리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최고의 막걸리 반열에 우뚝 올라서게 되었네요.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일본수출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. 앞으로 미주대륙, EU, 동남아 전역에 구암대추막걸리가 모든 Liquor Stand에 진열되는 그날이 올 때까지 더 좋은 제품개발을 위해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. 다시 한 번 ´2010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´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!!!
 

 
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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